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종의노래
조회 수 32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박 2일 동안의 신년 공동체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어제 오전 모임을 마치고 점심먹고 계란 닦느라

양계장에서 형제들과 일하고 있는데 전화 한 통화가 왔습니다.

1907년 기념 집회에 와서 간증을 하라는 연락이었습니다.

처음에 통화하면서는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단순히 인터뷰를 하겠다는 말씀인 줄 알고

공동체 허락을 받아야 되니 다시 연락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엄청 큰 집회에 와서 간증을 하라는 것이더군요.

하지만 그 날은 이미 비록 작은 집회지만 약속이 되어 있는 날이라

정중하게 거절을 하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 어젯밤에 눈이 내렸어요 2007-03-07 1 무익한종 2007.09.27 3080
189 개구리 울음 소리 2007-02-27 무익한종 2007.09.27 3176
188 그 책이 성경인가요? 2007-02-17 무익한종 2007.09.27 3354
187 그 날 2007-02-16 무익한종 2007.09.27 3144
186 생명을 살리는 일 2007-01-15 무익한종 2007.09.27 3226
185 세상을 살리는 대안들 2007-01-14 무익한종 2007.09.27 2940
» 부흥 집회 간증 2007-01-10 무익한종 2007.09.27 3203
183 소리 없이 내리는 눈이여 2006-12-02 무익한종 2007.09.27 3120
182 하나님께 드릴 응답 2006-12-01 무익한종 2007.09.27 3043
181 건축을 돕는 손길들 2006-11-20 무익한종 2007.09.27 3012
180 포근한 10월 그리고 11월 초순 무익한 종 2006.11.02 3430
179 오직 믿음으로 무익한 종 2006.10.27 4320
178 나이가 들면 무익한 종 2006.10.14 3463
177 내 앞에서 똥 쌀 때 무익한 종 2006.09.27 3947
176 차오와 홍웨이 무익한 종 2006.09.16 3536
175 신실하신 나의 주님 1 무익한 종 2006.09.13 3679
174 오직 어미만이 모유를 먹일 수 있습니다. 1 무익한 종 2006.09.04 3656
173 가을 푸르른 하늘처럼 무익한 종 2006.09.02 3462
172 어린 배추잎처럼 무익한 종 2006.08.29 3468
171 더운날 땀흘리는 일들 무익한 종 2006.08.15 3453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