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중보기도
2005.03.02 17:44

목사님의 중국방문

조회 수 5094 추천 수 204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2월 28일에서 3월 12일까지 중국의 광문, 심천을 경유하여 서안, 그리고 **성에 있는 호중신학교의 일정을 가지고 지난 해에 이어 8개월만에 다시금 방문하게되었다.

지난 주 화요 중보기도모임에서 생각을 주신대로 파과하고 넘어뜨려야 할 대적이 있음과 세워져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이 때에 주신 말씀이 다음과 같다.

"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예레미야 1: 9,10)

광문과 심천 땅을 뒤덮고 있는 음란과 물질 숭배의 우상과 더러운 영이 훼파되어지기를,  윈 형제의 책을 통하여 그 진실을 알게된 중국의 영적 현실 속에서 여전히 핍박과 두려움으로 사로잡고 있는 사악한 영이 넘어뜨려지는 역사가 있기를, 더 나아가 배 집사님과 지현 자매의 가정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건설되어지고, 지하 신학교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하나님의 몸을 지어가는데 옥토에 심겨지는 씨앗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과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아울러 기도하고 있습니다.
워낙 치열한 싸움터 인지라 저지하는 검은 큰 세력이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그러나 이 모든 것에서 목사님으로 하여금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능히 영광을 받으실 주님을 의지합니다.
  • ?
    디모데 2005.03.02 21:27
    복음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강목사님 그분과 함께 좋은 동역자로 살고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중국땅은 아직 밝아보지 못했지만 목사님을 통해 복음이 선포되고 영적 부흥이 일어나길 기도 할께요.
  • ?
    노승욱 2005.03.03 19:15
    목사님께서 중국땅에 복음의 씨앗을 많이 뿌리시고 오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을 도우시는 성령하나님께서 선교하시는 동안 능력과 평안을 주시고 안전을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
    김용수 2005.03.04 14:10
    디모데후서 4: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 할렐루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 릴레이 금식 기도- II 정미진 2005.04.18 5196
81 스리랑카가 좋아요 file 김용수 2005.04.11 4206
80 전사 ‘LTTE’의 삶 김용수 2005.04.11 4352
79 기도문 최양희 2005.04.04 6203
78 릴레이 금식 기도- 수도원 건설과 관련하여 정미진 2005.04.04 4783
77 2005년 3월 기도 정미진 2005.04.03 4213
76 알바니아의 박한상 선교사님 기도제목 무익한 종 2005.03.30 4401
75 매일 매일 그리고 화요일의 기도 정 미진 2005.03.08 4817
» 목사님의 중국방문 3 정미진 2005.03.02 5094
73 인도새순병원내 교회사역 디모데 2005.02.23 4456
72 인도선교 디모데 2005.02.23 4837
71 후원요청서 file 무익한 종 2005.02.19 5321
70 호북성에 대하여 무익한 종 2005.02.19 4520
69 주님의 길을 닦는 기도의 향! 임다윗 2005.02.18 4569
68 샨 볼츠님이 받은 대한민국에 대한 예언의 말씀 무익한 종 2005.02.15 8179
67 알바니아 박한상 선교사님 기도제목들 무익한 종 2005.01.26 4861
66 지금 중국은 폭동의 시대!(한겨레544호) 무익한 종 2005.01.22 4278
65 박성근 선교사님의 선교편지 무익한 종 2005.01.22 4454
64 마르다 선교사님의 기도편지 무익한 종 2005.01.22 4334
63 스리랑카 리포트_ 박영근 선교사 보나콤 2005.01.09 506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