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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노래
2005.12.28 07:46

말구유

조회 수 3588 추천 수 2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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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의
작고 추한 말구유를
허물치 않으시고
거기 나시고 몸을 의탁하신 예수님
나의 작고 추한 마음 구유에
임재하사
좌정하시고 다스리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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