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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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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자녀를 위해 수고하는 우리는 얼마나 멀리 후대 사람들을 생각하며 오늘을 책임 있게 살 수 있을까? 후손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한 고려 없이, 짧은 통치 기간에 오직 자신의 뜻을 펼치며 인기를 얻으려는 정치인들, 안목이 짧은 리더들에 의해 지구가 신음하고 있다. 힘을 과시하며 전쟁을 일으키고 상대방에게 탓을 돌리는 무책임한 악이 세계 평화를 유린하고 있다.

최첨단 무기와 무차별 폭격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면 세상이 나아질까? 폐허가 된 전쟁터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들, 부모가 겪은 트라우마를 듣고 그 어두운 영향 아래 살아갈 세대들, 그들이 감당해야 할 부담은 얼마나 큰가? 테러와 보복의 악순환은 막을 수 있을까? 승리를 외치는 이들은 후대에 영웅으로 기억될까? 차지한 부와 권력은 영원할까? 아침 안개와 같을 것이다.

예수님은 30여년의 짧은 삶을 마무리하며 십자가를 지신다. 겸손과 온유로 자신을 내어주신 희생의 사랑은 멀리 후대들까지 마음에 둔 것이다.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부터 하나님은 멀리 후대의 사람들 모두를 마음에 두셨다. 한 사람의 선택과 발자취는 무게가 있다.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우리가 걷는 한걸음 한걸음이 멀리 후손에게 복이 되기를 소망한다.

  1.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보기 모집합니다.

  2.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는 이유 - 바나바

  3. 어둠과 침묵의 시간에 - 바나바

  4. 십자가에서 아낌없이 소모한 사랑 - 바나바

  5. 미안하고 아프지만 맡기고 가는 길 - 바나바

  6. 멀리 있는 후대 사람들을 위한 길 - 바나바

  7. 더 넓게 사랑하는 길 - 바나바

  8. No Kings, 예수님의 길 - 바나바

  9. 큰 무리가 예수를 따르지만 - 바나바

  10.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 바나바

  11.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 바나바

  12.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 바나바

  13. 내가 마시려는 잔을 마실 수 있느냐 - 바나바

  14. 그때에 무엇을 구하니 - 바나바

  15. 모두가 서로를 불쌍히 여기기를 - 바나바

  16. 넓히시려고 도전하는 사랑 - 바나바

  17. 나에게 맞추려 하지 않고 - 바나바

  18. 실패하지 않는 사랑 - 바나바

  19. 사랑스럽지 않아도 사랑은 계속되어야 - 바나바

  20. 기대가 있어도 조급하지 않은 사랑으로 - 바나바

  21. 사랑이 중단되지 않도록 -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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