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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새해 첫날

새해 첫날은
동쪽 끝에서 옵니다.
새해 첫날은
잎 진 가지 끝에서 옵니다.
새해 첫날은 시린 맨발입니다.

시작은 언제나
빈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누어주신
하나님의 연하장
공의로우신 하나님
사랑

다시금 시작해 보라고
새해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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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시작 노트속에서
멋진 새해 시를 밝견하고
이젔던 오랜 친구를 만난 기분에
보나콤 식구들을 머리에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2년의 세월이 흐르고... 다시
감사와 존경을 담아  사랑하는 님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올립니다.

오늘 병상에 계신 어머님께 드릴 새해 선물로
보나팜 유정란 50개를 배송주문 했드랫습니다.
어머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보나 유정란을 받으시고
기쁘하실 모습...머얼리
운남산골에서 그려보며 
다시금,  최고인 보나콤 식구들께
감사로 인사드립니다.

운남산골   김한중/김 란

량산노쑤여인의 미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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