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nacom.or.kr/xe/files/attach/images/162551/b643c655310c8caf02909277b3d24e77.jpg
쌈채소
2017.12.22 12:14

청겨자

조회 수 2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IMG_6421.JPG

청고채(靑高菜)라고도 한다.
겨자잎은 겨자 열매가 열리기 전에 나는 잎으로
,
잎의 가장자리가 오글오글한 것이 특징이다
.
푸른색의 잎은 청겨자, 붉은색의 잎은 적겨자라고 부른다
.
추위를 견디는 성질이 강하고, 어느 토양에서나 잘 자란다
.
톡 쏘는 듯한 매운맛과 향기가 특징으로
,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신선한 잎을 쌈채소로 이용하고
,
샐러드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
진한 향이 비린 맛을 없애주는 역할을 하여 고기요리나 생선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

  1. 쌈이야기

  2. 쌈채소 정기회원 모집

  3. 샐러리

  4. 새 2월에는

  5. 보나팜 쌈박스 정기회원 모집

  6. 적겨자

  7. 청겨자

  8. 아이스퀸

  9. 엔다이브

  10. 케일

  11. 로사이탈리아

  12. 적치커리

  13. 적로메인

  14. 로메인

  15. 잎생채

  16. 잎쌈홍

  17. 적양상추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